‘낳음 당한’ 자식에게 각자도생을 가스라이팅 하는 사회의 오만
“아이를 세상에 태어나게 한 이상, 부모는 그 존재가 짊어질 고통과 삶에 대해 무한한 책임을 진다.” 젊은 세대에게 소위 ‘꼰대‘나 ‘기성세대‘, ‘영포티‘ 등 각종 미디어와 유튜버, 전문가라고 하는 인간들이 하는 말 중 “성인이 되었으면 부모는 할 도리를 다했으니 알아서 살아라”, “부모에게 성인이 되고 나서 도움을 바라는 것 자체가 민폐이자 불효”라고 무책임한 가스라이팅을 해댄다. 여기서 반문하겠는데, 저러한 … 더 읽기